[정치ON] 여야, 아전인수 여론전..."늦어지니 기각" vs "탄핵이미 결론" / YTN

[정치ON] 여야, 아전인수 여론전..."늦어지니 기각" vs "탄핵이미 결론" / YTN

■ 진행 : 이하린 앵커 br ■ 출연 :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시작합니다. 오늘은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깊이 있게 분석해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헌재의 탄핵 심판 선고 일정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정치권에서는 선고 지연 배경을 두고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여야 모두 각 진영에 유리한 결과를 예상하면서 아전인수격 해석을 내놓고 있는 건데요,여야 목소리 듣고 오시죠. br br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김영수입니다') : 먼저 한덕수 국무총리 선고부터 먼저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한 총리 변론이 아시다시피 딱 한 번 있었고요. 1시간 반 만에 끝났다는 거 아니에요? 그 말인즉슨 이 사안이 굉장히 단순하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이게 평의도 끝났고 곧 평결도 끝났다는 소문과 함께 얘기들이 들리고 있는데 이것을 선고 안 하고 끌고 있다. 이거는 그야말로 헌재가 지금 정치적 판단을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니냐….] br br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어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 국무총리까지 파면해야 하느냐에 대한 고민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말씀드렸듯이 보충 별개의 의견이 있냐는 거, 그리고 증거를 어디까지 선택을 해서 취사선택해서 어디까지 사실관계를 인정할 거냐. 파면은 파면이지만. 파면을 고대하시는 청취자 여러분들께서 틀림없이8 대 0 파면 틀림없다. 헌법재판관들도 이 나라를 걱정하시는 분들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br br br 정치권에도 정보가 너무 없어서 답답해한다고 하는데 헌재 선고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건 어떤 배경일까? 국민의힘 의원들은 재판관 의견들이 통합되지 않았다. 그러니까 각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분석하고 있어요. br br [김성태] br 그렇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헌재 내부에 헌재 재판관들끼리 사달이 난 거죠. 사달이 난 것은 문제가 발생했다는 상황을 말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사달이 났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의견 일치가 이루어지지 못하니까 웬만큼 그래도 헌재 심판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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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5-03-18

Duration: 4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