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에는 '民'...물구나무 1인 시위도 [앵커리포트] / YTN

손바닥에는 '民'...물구나무 1인 시위도 [앵커리포트] / YTN

노란 넥타이를 한 남성이 무언가 말하는 것 같죠. br br 손바닥에는 한자로 '民(민)' 자가 써 있는데요. br br 바로, 사흘 전 TV토론회에서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였습니다. br br 바로 연상되는 그림이 있죠. br br 2021년 윤석열 당시 대선 후보가 손바닥에 그린 왕(王)자 그림인데요. br br 권 후보는 '민' 자에 대해, 민중의 대표를 뽑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br br 권 후보는 과거에도 이색적 풍자나 독특한 시위를 했는데요. br br 1인 시위 현장에서 이렇게 머리로 물구나무를 섰습니다. br br 거꾸로 된 SPC 경영을 바로 세워달라는 이유거나, 비정상적으로 뒤집힌 세상을 상징한 거라는 해석이었습니다. br br 지금까지 뉴스PICK이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YTN 이세나 (hdo8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

Uploaded: 2025-05-26

Duration: 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