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원 치고 달아난 30대 음주 운전자 현행범 체포 / YTN

배달원 치고 달아난 30대 음주 운전자 현행범 체포 / YTN

인천 서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았습니다. br br A 씨는 지난 11일 밤 10시 반쯤 인천 신현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귀가하던 30대 배달원이 몰던 오토바이를 치고 500m가량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r br 이 사고로 사고를 당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br br 사고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br 경찰은 A 씨의 차량 범퍼가 파손돼 있고 신호도 위반하는 것을 보고 음주 단속을 나온 경찰관이 수상하게 여겨 A 씨를 멈춰 세운 후 체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br br br br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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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5-11-13

Duration: 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