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어게인? 비루하다" vs "법치 파괴 끝내야" / YTN

"윤 어게인? 비루하다" vs "법치 파괴 끝내야" / YTN

■ 진행 : 이정섭 앵커 br ■ 출연 : 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정광재 전 국민의힘 대변인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앞두고 여야가 여론전에 돌입한 모습입니다. 민주당은 '윤 어게인' 세력 포용을 언급한 국민의힘을 향해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 "비루하다" 며 비난했고 국민의힘은 대장동 항소 포기를 집중 부각하면서 "법치 파괴를 끝내야 한다"며 장외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정광재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 정국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최근 국민의힘 내 일각에서 윤 어게인 포용 발언이 나왔습니다. 여야의 반응 듣고 오시죠. br br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 (20일,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 '윤 어게인' 저는 내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우리 당을 지지하는 분들인데….] br br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19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뉴스쇼') : 당신들은 뭐 부정선거(론자)니까 안 돼…. 표 받을 때 이 사람은 뭐 도둑놈 표라서 안 되고, 이 사람은 사기꾼 표라서 안 되고, 우리가 그렇게 하지 않잖아요.] br br br 누구로부터 표를 받느냐. 여야 발언을 들어봤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아직도 내란과 부정선거 늪에 빠져 있다는 비판적인 입장이신 거죠? br br [김진욱] br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한 열흘 뒤면 12.3 비상계엄 내란사태가 발생한 지 꼭 1년을 앞두고 있는데 지금 국민의힘에서 나오는 발언들을 보면 이제 도를 넘었다, 이렇게 평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과거에 윤상현 의원이 그런 말씀하셨던가요? 국민들은 1년이면 다 잊는다. 그러니까 뭉쳐 있으면 된다. 이런 말씀을 주셨던 걸 지금 국민의힘의 의원들이나 또는 대변인들께서 직접 몸소 이것을 실천하고 있는 거 아닌가 이렇게 보일 정도로 지난 1년 동안 국민의힘이 어떠한 반성, 쇄신, 성찰이 있었습니까? 그 어떤 것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것이 이렇게 윤어게인 세력들과 함께 다시 한번 국정을 논하겠다라고 얘기하는 것. 어불성설이다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br br br 윤 전 대통령의 재판이 계속 진행이 되고 있고 정청래 대표도 중계 쇼츠를 공개하면서 참 비루하...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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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5-11-22

Duration: 2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