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농진청, '기후변화연구동' 개관..."기후 예측" / YTN

[녹색] 농진청, '기후변화연구동' 개관..."기후 예측" / YTN

농촌진흥청에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기상과 기후를 예측하고, 농업 분야 기후변화를 연구하는 환경 조절 연구시설인 '기후변화연구동'이 들어섰습니다. br br 연구동은 미래 극한 강우를 연구하는 '미래강우동', 실험실 내 온도와 습도, 이산화탄소를 정밀 제어해 기후 대응을 살펴보는 '인공광·자연광 기후조절실' 등으로 이뤄졌습니다. br br 이승돈 농진청장은 "미래 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적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에도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br 농진청은 이번 개관으로 농업 분야 기후변화 예측·적응·완화 기술 검증 기반을 확보했다면서, 2050 탄소중립 실현 관련 정책 수립 지원이 가능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최기성 (choiks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

Uploaded: 2025-11-27

Duration: 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