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인생] eps8-1

[대박인생] eps8-1

동준과 태만, 은아는 초조하게 중환자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고 동준은 괴로워하고 있다. 그때 대박은 병원으로 달려와 동준과 마주치게 되고 의사는 억심이 이미 운명했다고 얘기한다. 어머니의 주검 앞에서 대박은 괴로워하고 동준을 원망한다. 대박은 영자에게 아파트를 정리하라고 하고 영자는 거부한다. br 영자는 헬스클럽의 남자를 찾지만 그는 연락이 되질 않고 은행에서 영자의 아파트를 담보로 거액의 대출을 해가고 영자는 담보로 받은 목걸이가 가짜인 것을 알고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 것을 알게된다. br 국밥집으로 돌아와 흐느끼던 영자는 대박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고 대박은 새롭게 시작하자면서 영자를 다독인다. 그리고는 자수를 하겠다고 하는데... br 1년 후 국밥집에서 계속 국밥을 팔고 있는 영자. 이따금씩 보험사기범이라며 대박을 욕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젠 개의치 않는다. 영순은 다시 방송국 리포터로 돌아오고 동준은 그녀의 매니저로 일하게 된다. 영자는 영순방의 도배와 장판을 바꾸다가 우연히 억심의 통장을 발견하게 된다. 그곳에는 억심이 영자에게 남기는 돈이라며 1억원이 들어있었고 영자는 출소한 대박과 국밥집을 지켜 나간다.


User: 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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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6-02-09

Duration: 2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