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가정집 보관하던 달걀 병아리 부화 / YTN (Yes! Top News)

폭염에 가정집 보관하던 달걀 병아리 부화 / YTN (Yes! Top News)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정집에서 상온 상태로 보관하던 달걀에서 병아리가 부화하는 신기한 일이 벌어졌습니다.br br 오늘 새벽 충남 천안에 있는 강 모 씨의 집에서 상온에 보관하던 유정란 6개 가운데 3개에서 오골계 병아리가 부화했습니다.br br 강 씨는 앞서 유정란들을 부모로부터 식용 목적으로 받았고, 가득 찬 냉장고 안에 넣지 못한 채 보관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전문가들은 30도가 넘는 온도와 습도 등이 맞을 때 부화할 가능성도 있지만 흔하지는 않은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최근 중국에서도 연일 40도 가까운 폭염이 이어지면서 길 거리에서 팔던 달걀에서 병아리가 스스로 부화하는 기현상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br br 김주영[kimjy081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3

Uploaded: 2017-11-15

Duration: 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