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절 죽이려고 해요...' 칼에 찔린 7살 아람이의 다급한 외침!

'엄마가... 절 죽이려고 해요...' 칼에 찔린 7살 아람이의 다급한 외침!

'엄마가... 절 죽이려고 해요...'br 엄마가 휘두른 칼에 찔린 7살 아람이의 신고 전화!br br 아람이의 호흡이 가빠오는 상황,br 진혁(장혁)은 현장에 출동하고 권주는 청각 능력을 집중해 보지만br 아람이의 행방은 오리무중이다.


User: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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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7-02-02

Duration: 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