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北, 상황 악화시키지 않고 지켜보는 듯" / YTN

통일부 "北, 상황 악화시키지 않고 지켜보는 듯" / YTN

통일부는 북한이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것과 관련해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고 좀 더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br br 통일부 백태현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의도를 단정적으로 언급하기는 곤란하다며 일단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고 좀 더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br br 백 대변인은 또, 우리 군이 이 발사체에 대해서 개량된 300㎜ 방사포, 또는 탄도미사일 등 여러 가지 가능성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분석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김지선 [sunkim@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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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7-11-15

Duration: 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