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육가공 공장서 큰불...4시간여 만에 진화 / YTN

화성 육가공 공장서 큰불...4시간여 만에 진화 / YTN

오늘(8일) 낮 12시쯤 경기 화성시 평택화성고속도로 향남 요금소 인근 육가공 공장에서 큰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br br 화재 당시 공장 안에 근무하던 7명이 즉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거센 불길로 5천 제곱미터 면적의 공장 2층 절반 정도가 불에 탔습니다.br br 진화 과정에서 인근 3~4개 소방서 인력과 장비까지 동원하는 대응 1단계가 2시간 정도 발령됐습니다.br br 소방당국은 공장 건물이 크고 붕괴 위험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정확한 피해 규모 파악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박광렬 [parkkr082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4

Uploaded: 2017-10-08

Duration: 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