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단돈 7천 원을 30억으로 불린 사나이

[예고] 단돈 7천 원을 30억으로 불린 사나이

언양 불고기 계를 평정한 남자가 떴다!br 언양 아니, 울산 전체의 수많은 가게를 제치고 언양 불고기 계를 평정한 오늘의 주인공 강병원 씨(46).br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순간 새로운 희망을 찾았다는 병원 씨의 인생역전 이야기를 엿본다.


User: 채널A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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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6-04-27

Duration: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