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우지 말라"는 말에 분식점 불 질러 / YTN (Yes! Top News)

"담배 피우지 말라"는 말에 분식점 불 질러 / YTN (Yes! Top News)

가게 앞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말에 화가 나 분식점에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br br 인천 부평경찰서는 방화 혐의로 53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br br A 씨는 어제 오후 5시 55분쯤 인천 십정동에 있는 분식점 가판에 휘발유 통을 던져 불이 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br br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분식점 앞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이를 제지하는 분식점 주인과 말다툼이 벌어졌고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br br 최아영 [cay2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0

Uploaded: 2017-11-14

Duration: 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