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환 화백 "위작 논란 13점 진품"...경찰 "위작 전제로 계속 수사" / YTN (Yes! Top News)

이우환 화백 "위작 논란 13점 진품"...경찰 "위작 전제로 계속 수사" / YTN (Yes! Top News)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민간 기관에서 위작이라는 검증 결과가 나왔던 이우환 화백의 작품에 대해 이 화백이 정반대의 주장을 내놓았습니다.br br 이우환 화백은 오늘 경찰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논란이 있는 13점 모두 진품이라고 주장했습니다.br br 이 화백은 물감이나 기법을 볼 때 자신이 그린 그림이 맞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br br 이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민간 기관에서 검증을 통해 내린 '위작' 결론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입니다.br br 경찰은 이 화백의 의견을 존중한다면서도 이미 위조 총책 66살 현 모 씨를 붙잡아 자백을 받은 데다 검증 결과도 있는 만큼, 위작임을 전제로 수사를 계속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이정미[smiling3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2

Uploaded: 2017-11-14

Duration: 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