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우리 국민 2명 연락 두절...확인 중" / YTN (Yes! Top News)

외교부 "우리 국민 2명 연락 두절...확인 중" / YTN (Yes! Top News)

프랑스 남부 해안 도시 니스의 군중을 향한 트럭 돌진 테러와 관련해 지금까지 현지에 있는 우리 국민 2명이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br br 외교부 당국자는 우리 시각으로 오늘(15일) 밤 9시 현재 영사콜센터를 통해 니스 지역에서 우리 국민 57명에 대한 연락 두절 신고가 접수됐고, 이 가운데 55명은 직접 안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그러면서 외교부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와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비상대책반은 연락 두절인 2명은 물론, 추가로 접수되는 신고에 대해서도 안전 확인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2

Uploaded: 2017-11-14

Duration: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