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 테러 부상자·가족 위로센터 문 열어 / YTN (Yes! Top News)

니스 테러 부상자·가족 위로센터 문 열어 / YTN (Yes! Top News)

지난 14일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니스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 부상자들과 희생자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br br 이 센터는 24시간 문을 열고 테러 부상자들과 희생자 가족들에게 심리적, 종교적 위로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br br 종교적 위로 활동은 가톨릭과 개신교도, 이슬람, 유대교 등 4개 종교별로 진행됩니다.br br 이슬람 종교 지도자는 사랑하는 가족이 헛되이 죽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남은 가족들에게 확신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br br 가톨릭 지도자는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후 외로움이 가장 견디기 어려울 것이라고 하면서 이런 마음을 위로해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br br 프랑스 혁명 기념일에 발생한 테러로 지금까지 84명이 숨지고 아직도 18명이 중태라서 희생자가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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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7-11-14

Duration: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