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야밤 곡예운전에 목숨 건 추격전까지 / YTN (Yes! Top News)

[영상] 야밤 곡예운전에 목숨 건 추격전까지 / YTN (Yes! Top News)

한적한 야밤의 도로에서 곡예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되자 추격전을 벌이며 도망간 20대 남성들이 두 달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br br 굉음과 함께 멀리서 자동차 한 대가 빙빙 도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br br 이른바 '드리프트'로, 급출발과 급제동을 반복하면서 차를 원하는 방향으로 미끄러지게 하는 운전 기술입니다.br br 23살 이 모 씨 등 두 명은 지난 6월 경기도 파주시의 한 고가도로 앞에서 '드리프트'를 하다 경찰에 들키자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br br 아슬아슬 곡예 운전을 하며 순찰차를 따돌리려 목숨을 건 질주를 계속합니다.br br 최고 시속 160km, 신호위반만 14건에 이를 본 주민들의 112신고도 23건에 달했습니다.br br 결국, 순찰차가 이들을 놓치면서 도망은 성공하는 듯했지만, 한 경찰관의 끈질긴 추적 끝에 결국 두 달 만에 붙잡혔습니다.br br 권남기 [kwonnk09@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1

Uploaded: 2017-11-15

Duration: 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