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맨홀 뚜껑 공장에서 화재...2억여 원 피해 / YTN (Yes! Top News)

김포 맨홀 뚜껑 공장에서 화재...2억여 원 피해 / YTN (Yes! Top News)

어제 오후 4시 40분쯤 경기도 김포시 송마리 플라스틱 맨홀 뚜껑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br br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2동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9천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br br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br br 차정윤 [jycha@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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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7-11-15

Duration: 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