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매체 "대중 강경노선, 냉전적 사고 버려야" / YTN

中 매체 "대중 강경노선, 냉전적 사고 버려야" / YTN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중국 매체들이 대북 강경노선을 주장하고 있는 미국의 매파들을 겨냥해 냉전 시대의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br br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두 강대국의 경쟁이 충돌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정부와 그 나라의 엘리트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면서 독선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신문은 중국의 정부시스템이 중국에 적합하게 구성돼있지만 중국을 미국의 적으로 볼 수는 없다면서 이런 시각은 냉전적 사고에서 출발한다고 비난했습니다.br br 미국인들이 냉전적 사고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신문은 실체를 판단하거나 포용할 능력을 상실해 양국 관계가 새로운 관계로 진전이 됐는데도 오히려 잣대로 양국관계를 평가하려 한다고 신문은 지적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28

Uploaded: 2017-11-15

Duration: 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