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뉴스] 쉬는 날 고물상으로 향하는 소방관...왜? / YTN

[좋은뉴스] 쉬는 날 고물상으로 향하는 소방관...왜? / YTN

올해로 소방관 생활 25년째를 맞은 양평소방서의 김한성 소방관입니다.br br 근무를 마치면 양평소방서를 비롯해 관내 지구대를 돌며 폐지나 페트병을 수거해 고물상에 파는데요.br br 힘든 근무를 마치고 다시 폐지를 수집하는 이유, 한 달에 한 번 방문하는 '천사의 집'을 찾기 위해서 입니다.br br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폐지를 판 돈으로 필요한 용품을 구입해 전달하는 것인데요.br br 소방서 동료들과 음악 공연을 함께 진행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br br 최근에는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마술 공연까지 보여주고 있는데요.br br '아빠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보듬어 주는 그 모습이 든든하게 느껴집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3

Uploaded: 2017-11-15

Duration: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