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다큐 만들겠다"...억울한 서해순 씨의 넋두리? / YTN

"나도 다큐 만들겠다"...억울한 서해순 씨의 넋두리? / YTN

고 김광석 씨의 아내 서해순 씨가 어제 경찰의 출석하며 20분 가까이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br br 많은 말을 쏟아냈는데요. 정리해보겠습니다.br br 서 씨는 우선 영화를 만든 이상호 씨에 대해 분노했습니다.br br [서해순 故 김광석 씨 아내 : 영화 내용이 말도 안 되게 저를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저를 20년간 스토킹한 것처럼 사생활 뒷조사하고 영화도 정확하게 맞는 게, 팩트에 하나도 맞는 게 없어요. 이상호 씨가 저에 대해서 무슨 원한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영화를, 돈을 벌기 위해서 배급을 하고, 그렇게 하는 거는 이상호 그분이 정신상태가 정상이신지 의심스럽고요. 저도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겠어요. 그분이 언론인이 맞는지 우리 사회의 어떤 진실을 위해서 얼마큼 그분이 하셨는지,억울하신 분은 없는지, 제가 직접 제작을 하겠습니다. 거짓이 있으면 제가 여기서 할복자살을 할 수도 있어요.]br br 할복하겠다는 과격한 말까지 하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이상호 씨에 대한 적대적 감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br br 서 씨에 대한 의혹은 사실 딸 서연 양의 죽음과 관련이 깊은데요.br br 10년 전 딸이 숨진 걸 시댁과 친지들에게 안 알려 의혹은 커진 것인데요.br br 서연 양에 대해서는 어떤 말을 했을까요?br br [서해순 故 김광석 씨 아내 : 서연이도 아빠가 없지만 항상 밝게, 또 좋은 외국 친구들 많이 사귀고 행복하게 지냈어요. 식구라는 분들이 서 해 순 故 김광석 씨 아내 서연이를 한 번도 돌보지 않고 학비도 한 번 준 적도 없고 서연이 몫을 유산도 남겨주지 않으셨어요. 어머님 명의로 서 해 순 故 김광석 씨 아내 땅이 건물이 있었고, 창신동에. 그게 팔렸다는 것을 저도 신문을 보고 알았습니다. 아무 연락도 없었고, 자기들끼리 서 해 순 故 김광석 씨 아내 돈을 나눴고, 제가 여자로 태어나서 제가 남편 무명일 때 회사에서 돈 벌고, 뒷받침해서 이름 그만큼 남겨드리고 제 서 해 순 故 김광석 씨 아내 역할을 했습니다. 저도 한 개인으로서 김광석 씨 가족들이 너무 협박하고. 저는 이혼을 하겠습니다, 김광석하고. 제가 그 인연을 끊고 싶어요. 모든 정리가 다 되면 저는 저 혼자 제 이름으로 살고 싶습니다.]br br 돈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br br 시댁의 경제적 도움 없었다는 점과 시댁이 아이에게 관심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이 부분은 김광석 씨의 유족 측의 주장도 들어보겠습니다.br br 지난달 27일 김광...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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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7-11-15

Duration: 0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