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차에 30분간 갇힌 2살 아기 구조 / YTN

폭염 속 차에 30분간 갇힌 2살 아기 구조 / YTN

어제 오후 6시쯤 부산 수정초등학교 운동장에 주차된 승용차에 두 살짜리 여아가 30분 동안 갇혔다가 구조됐습니다.br br 당시 기온은 30도를 웃도는 뜨거운 날씨였습니다.br br 아기 엄마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원이 승용차 문을 강제로 열어 아이를 구조했습니다.br br 아기 엄마는 볼일이 있어서 잠시 차 키와 아이를 차 안에 두고 내렸다가 문이 닫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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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7-11-15

Duration: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