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법정서 휴대전화 사용 "재판중계 뉴스 봐" / YTN

朴, 법정서 휴대전화 사용 "재판중계 뉴스 봐" / YTN

박근혜 전 대통령이 법정에서 변호인의 휴대전화를 사용해 검찰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br br 검찰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재판에서 변호인이 박 전 대통령에게 휴대전화를 보여줬다는 사실을 교도관으로부터 전해 들었다고 재판부에 알렸습니다.br br 이에 박 전 대통령 측 변호인 유영하 변호사는 재판 공개 여부에 대한 뉴스를 공동 변호인이 잠시 보여준 것 같다며 실수가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br br 재판부는 휴대전화를 보여주는 것은 규칙에 어긋나니 각별하게 유의해달라고 지적했습니다.br br 한편 지난달 22일에는 최순실 씨가 변호인의 휴대전화를 작동했다는 검찰의 지적을 받아 재판부로부터 주의를 받았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2

Uploaded: 2017-11-15

Duration: 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