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장미 대선 후보'들 모두 확정 / YTN (Yes! Top News)

이번 주, '장미 대선 후보'들 모두 확정 / YTN (Yes! Top News)

■ 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 유용화, YTN 객원해설위원br br [앵커] br 5월 9일 장미대선에는 누가 나서게 될까요. 아직은 안갯속으로 보이는데요. 유용화 YTN 객원해설위원, 또 박태우 고려대 교수와 전망해 보겠습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br br [인터뷰] br 안녕하십니까? br br [앵커] br 저희가 앞서서 전해드렸는데 국민의당 같은 경우 오늘 여섯 번째 경선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전까지 안철수 전 대표가 압승을 거두어 왔는데 오늘 결과 전망해본다면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br br [인터뷰] br 지금도 장충체육관이라든가 서울하고 인천이죠, 오늘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가서 투표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더라고요, 실제로요. br br 그래서 중요한 포인트는 오늘 안철수 후보가 지금 계속해서 호남에서 60 이상, 70 이상까지 최근 쫓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각 지역에서.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유지되느냐가 중요한 부분이겠죠. br br 그러니까 단순하게 50 이상을 넘는 것이 아니라 70 이상으로 경기지역처럼. 만약에 서울에서 70 이상으로 이번에 오늘 당선된다 그러면 안철수의 바람이 불고 있다. br br 서울과 수도권까지, 이렇게 해석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 점이 가장 중요하고 두 번째 포인트는 지금 13만 8000, 경기도까지의 누적 투표자 수가 13만 8000명 정도가 됩니다, 국민의당이. br br 그래서 오늘 서울, 인천 그리고 충청까지 20만을 돌파하느냐가 중요한 사실이죠. 국민의당의 투표는 좀 다른 것이 전화나 ARS가 아니라 직접 현장에 가야 됩니다. br br 특히 투표소가 많지가 않아요. 서울 같은 경우에도 구마다 하나밖에 안 되거든요. br br 상당히 충성스러운 사람들이 가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20만을 돌파한다 그러면 지금 국민의당의 지지율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데 국민의당 지지가 만약에 회복된다 이런 측면을 특히 강하게 한다.... br br 이런 측면을 우리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r br [앵커] br 경선방식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셨는데 지금 국민의당 같은 경우는 경선 방식이 달라요. 자발적으로 직접 가서 투표에 참여를 해야 되는데 이런 상황에서 안철수 전 대표가 압승을 거두고 있다. br br 여기서 의미를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br br [인터뷰] br 그렇습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죠, 아직 후보는 공식으로 안 되셨으니까. 그분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국...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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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7-11-15

Duration: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