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연못서 공 주우려던 50대 익사 / YTN (Yes! Top News)

골프장 연못서 공 주우려던 50대 익사 / YTN (Yes! Top News)

오늘(23일) 오전 9시 반쯤 경북 청도군 이서면 한 골프장에서 58살 A 씨가 연못에 빠져 숨졌습니다.br br A 씨는 골프를 치던 중 연못에 빠진 공을 주우려고 연못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경찰은 연못 바닥에 깔린 방수용 고무 패드 때문에 A 씨가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br br 이윤재 [lyj1025@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4

Uploaded: 2017-11-15

Duration: 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