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집회 소매치기 붙잡은 이효리 씨 친오빠 / YTN (Yes! Top News)

친박집회 소매치기 붙잡은 이효리 씨 친오빠 / YTN (Yes! Top News)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 집회에서 소매치기를 붙잡은 시민이, 가수 이효리 씨의 친오빠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br br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3.1절인 지난 1일 대한문 친박 집회 현장에서 소매치기를 붙잡은 44살 이국진 씨에게 최근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br br 이 씨는 가수 이효리 씨의 친오빠로, 당시 어머니를 모시고 집회 장소로 가던 중 다른 사람의 가방에서 지갑을 빼내는 60대를 붙잡았습니다.br br 이 씨는 YTN과의 통화에서 "범행 장면을 보고 본능적으로 상대방의 손을 잡았다"며, "받은 상금은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br br 경찰은 절도 혐의로 62살 유 모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br br 권남기 [kwonnk09@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4

Uploaded: 2017-11-15

Duration: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