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래퍼 일행 9명, 인종차별 당하고 美 입국 거부 / YTN (Yes! Top News)

국내 래퍼 일행 9명, 인종차별 당하고 美 입국 거부 / YTN (Yes! Top News)

미국의 세계적인 음악 축제,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에 초청받아 공연을 가던 한국의 신인 래퍼 일행이 입국을 거부당하고 인종차별 발언까지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br br 스톤쉽 매니지먼트는 신인 래퍼 던 말릭과 MBA를 포함해 일행 9명이 현지 시각으로 지난 1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환승 하려다 취업비자가 없다는 이유로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또 24시간 동안 구금당하며 조사받는 과정에서 볼을 꼬집으며 원숭이 흉내를 내고 엉덩이를 흔드는 등 인종차별적인 언행까지 겪었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은 당시 일행 가운데 3명이 출입 거부를 당했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인종차별 문제는 관련자들에게 자세한 내용을 들은 뒤 진상을 파악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양일혁 [hyuk@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5

Uploaded: 2017-11-15

Duration: 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