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단독 선두…박성현도 2타 차 우승 경쟁 / YTN (Yes! Top News)

박인비 단독 선두…박성현도 2타 차 우승 경쟁 / YTN (Yes! Top News)

[앵커]br 손가락 부상 이후, 8개월 만에 복귀한 박인비 선수가 곧바로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br br LPGA 정회원 자격으로 데뷔-전에 나선 박성현도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br br 허재원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손가락 부상으로 8개월이나 공백을 가졌던 선수라고는 믿기지 않았습니다.br br 페어웨이 적중률이 100에 이를 정도로 아이언샷과 퍼트 모두 완벽했습니다.br br 박인비는 이틀 연속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br br 부상 후유증을 완전히 떨쳐내며, 1년 4개월 만에 LPGA 투어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br br LPGA 정회원 자격으로 첫 대회에 나선 박성현의 돌풍도 거세게 이어졌습니다.br br 이틀 연속 네 타씩 줄이며 박인비에 두 타 뒤진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br br 1, 2라운드 모두 버디를 7개씩 잡아낼 정도로 코스에 잘 적응하고 있어 역전 우승 가능성도 충분합니다.br br 허미정이 9언더파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리며 모처럼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br br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장하나는 7언더파를 기록하며 김세영과 함께 공동 7위를 달렸습니다.br br 첫날 선두로 나섰던 재미교포 미셸 위는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로 공동 2위에 올라 우승 경쟁을 이어갔습니다.br br YTN 허재원[hooah@ytn.co.kr]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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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7-11-15

Duration: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