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 "고영태, 최순실 통해 민정 내부 정보 들어" / YTN (Yes! Top News)

최철 "고영태, 최순실 통해 민정 내부 정보 들어" / YTN (Yes! Top News)

최순실 씨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에게 민정수석실 내부 정보를 알려줬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br br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최순실 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 재판의 증인으로 출석한 최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보좌관은 당시 측근이었던 고 씨로부터 이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했습니다.br br 최 전 보좌관은 고 씨로부터 민정수석실에 자신에 대한 안 좋은 보고서가 올라왔고, 곧 조사에 들어갈 것이라는 사실을 들었는데, 고 씨는 이 말을 최순실 씨로부터 들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br br 이에 대해 검찰 측은 결국 최 씨가 고 씨에게 민정수석실 감찰 사실을 말했다는 것이냐고 물었고, 최 전 보좌관은 정확한 인과관계는 모르겠지만 고 씨에게 말을 들은 뒤 민정수석실 행정관이 만나자고 해서 그렇게 생각된다고 답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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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7-11-15

Duration: 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