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 번호 고갈 임박..."대책 필요" / YTN (Yes! Top News)

'010' 번호 고갈 임박..."대책 필요" / YTN (Yes! Top News)

이동통신용 010 번호의 고갈이 현실화하면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br br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이동통신 3사에 할당된 '010 번호' 7천3백만여 개 가운데 5천9백만여 개가 쓰이면서 사용률이 80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특히 SK텔레콤의 경우, 93로 사용률이 가장 높아 향후 사용 가능한 번호가 229만 개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010 번호 부족 현상이 빚어진 건 지난 2004년 1월 당시 정부가 시행한 '010 번호통합 정책' 때문으로, 당시 전망과 달리 실제 번호를 2개 이상 쓰는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번호가 부족하게 됐습니다.br br 변 의원은 5G 서비스와 사물인터넷 확산에도 대비할 수 있는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최민기 [choimk@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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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7-11-15

Duration: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