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북한 인권 대사' 임명..."北 인권 계속 공론화해야" / YTN (Yes! Top News)

첫 '북한 인권 대사' 임명..."北 인권 계속 공론화해야" / YTN (Yes! Top News)

북한 인권법에 따라 새로 생긴 북한 인권 국제 협력대사가 박근혜 대통령 임명장을 받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br br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이정훈 신임 북한 인권 국제 협력 대사에게 박 대통령 임명장을 대신 전했습니다.br br 이정훈 대사는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로, 이전에 외교부 명예직인 인권 대사를 맡아 우리 정부 인권 외교 활동을 지원해 왔습니다.br br 윤 장관은 이 대사에게 국제사회와 공조를 통해 북한 주민 인권 상황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br br 또, 북한 인권 실태가 국제사회에서 계속 널리 이야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습니다.br br 이 자리에는 로버트 킹 미국 북한 인권 특사와 마르주키 다루스만 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시나 폴슨 유엔 북한인권서울사무소장 등 북한 인권 관련 전문가들이 총출동했습니다.br br 이선아 [leesa@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12

Uploaded: 2017-11-15

Duration: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