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사고로 경찰관 등 3명 다쳐 / YTN (Yes! Top News)

음주 뺑소니 사고로 경찰관 등 3명 다쳐 / YTN (Yes! Top News)

만취 운전 차량이 교통사고 현장을 덮치고 달아나 경찰관 등 3명이 다쳤습니다.br br 오늘(27일) 새벽 2시쯤 대전시 유성구의 한 도로에서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음주운전 사고 처리를 하던 현장을 덮쳤습니다.br br 이 사고로 사고 처리를 하던 송 모 경사가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는 등 모두 3명이 다쳤습니다.br br 사고를 낸 박 씨는 그대로 달아났지만, 인근을 지나던 택시기사가 박 씨의 차량이 도로에 남긴 흔적을 추적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br br 경찰에 붙잡힌 박 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69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br br 경찰은 택시기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뺑소니 운전자 박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br br 이상곤 [sklee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18

Uploaded: 2017-11-15

Duration: 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