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립스틱이 진하다"며 골프장 여직원 폭행 / YTN

[자막뉴스] "립스틱이 진하다"며 골프장 여직원 폭행 / YTN

한 남성이 골프장 휴게실에서 여직원에게 다가가 말을 걸더니, 잠시 뒤 손으로 여직원의 턱밑을 때립니다.br br 이후에도 몇 차례 폭행 시도가 이어집니다.br br 이 남성은 광주의 한 건설사 대표인 80살 A 씨.br br A 씨는 립스틱이 진하다는 이유 등으로 여직원 B 씨를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 br 경찰은 B 씨가 폭행 혐의로 A 씨를 고소하자 수사에 나섰고 곧 당사자들을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0

Uploaded: 2017-12-10

Duration: 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