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조지 웨아, 라이베리아 대통령 당선 / YTN

축구스타 조지 웨아, 라이베리아 대통령 당선 / YTN

1990년대 유명 축구 스타였던 조지 웨아가 라이베리아 대선 결선투표에서 승리했습니다.br br 라이베리아 선관위는 지난 26일 실시된 결선투표의 개표를 98.1 마무리한 결과 웨아가 61.5의 득표를 기록해 38.5에 그친 조셉 보아카이 현 부통령을 꺾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웨아는 엘런 존슨 설리프 현 대통령으로부터 다음 달 정식으로 정권을 이양받게 됩니다.br br 웨아는 1990년대 유럽 무대에서 맹활약하며 '흑표범'이라는 별명을 얻은 축구 스타로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2

Uploaded: 2017-12-28

Duration: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