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아침까지 매서운 추위, 낮부터 한파 누그러져 / YTN

[날씨] 아침까지 매서운 추위, 낮부터 한파 누그러져 / YTN

연일 강력한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br br 오늘 만큼은 아니지만 내일 아침도 추위의 기세가 무척 강합니다. br br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이 -9도까지 떨어지는 등 예년기온을 3~5도가량 밑돌겠는데요. br br 다행히 한낮에는 서울 기온이 1도까지 오르는 등 예년 수준을 회복하며 한파가 누그러지겠습니다. br br 오늘 내륙 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br br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만 눈이 내렸는데요.br br 호남 서해안은 오전에 모두 그쳤지만, 제주도는 밤까지 1cm 안팎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br br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수도권과 영서, 충청 북부에 1cm 안팎의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낮부터 날이 개겠습니다.br br 다른 지역은 종일 맑은 하늘이 함께 하겠습니다. br br 맑은 날씨 속에 대기는 점점 더 메마릅니다.br br 특히 강원 동해안에는 건조 경보가, 그 밖의 영동과 영남 일부 지역에는 건조 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br br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다음 주 내내 큰 추위 없겠습니다.br br 다만 월요일에는 수도권과 영서 지방에 비나 눈이 오겠고, 화요일부터 수요일 사이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br br 지금까지 오늘과 내일 날씨 비교였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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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8-01-12

Duration: 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