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대목 맞은 전통시장...모처럼 활기 / YTN

설 대목 맞은 전통시장...모처럼 활기 / YTN

설 대목을 맞아 전통 시장도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br br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한 전통시장은 주차공간도 확충해 설 손님을 맞고 있습니다.br br 설 연휴 첫날 서울의 한 전통시장 모습입니다. 화면 보겠습니다.br br 민족 고유의 명절, 설 연휴를 맞은 시장이 차례상을 준비하는 이들로 북적입니다.br br 먹음직스러운 떡과 싱싱한 과일을 파는 상인들과 흥정하는 손님들의 얼굴에 활기가 넘칩니다.br br 차례상에 오를 맛있는 전은 노릇노릇 구워지고 시장에는 인심이 넘쳐납니다.br br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에게도 설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은 볼거리입니다.br br 올해는 한파와 폭설로 채소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설 차례상 물가가 지난해보다 올랐습니다.br br 전통 시장에서 설 차례상 용품을 구매하면 시중보다 10~30 정도 더 싼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br br 설 연휴 기간에 전국 522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가 최대 2시간까지 허용돼 장 보는 시민들이 큰 불편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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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8-02-15

Duration: 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