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고용부진, 최저임금 영향 탓 보기 어렵다" / YTN

김동연 "고용부진, 최저임금 영향 탓 보기 어렵다" / YTN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2~3월 고용부진이 최저임금 인상 영향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br br 김 부총리는 경제장관회의에서 2~3월 취업자 수가 10만 명대로 둔화하고 청년층 고용이 나빠졌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기저효과, 조선과 자동차 업종 등의 구조조정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이어 20대 청년의 72가 청년 정책을 지지하고 중소기업도 추가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표명하고 있다며 청년 일자리 대책과 추경으로 청년실업률을 1~2p 낮출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한국GM 사태에 대해서는 GM 협력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최대한 신속하게 실사와 경영정상화 방안을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또 노사협의도 이해관계자의 고통분담 원칙에 따라 빠른 시간 안에 타협점에 합의할 것으로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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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8-04-16

Duration: 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