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경궁 김씨’ 논란 계속…文 비방 SNS와 연관?

‘혜경궁 김씨’ 논란 계속…文 비방 SNS와 연관?

ppbr br 드루킹 파문으로 정치권이 발칵 뒤집힌 가운데 정당 지지율이 앞서는 민주당에서는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이 혼전입니다. br br2주 내내 다퉜던 이런바 '혜경궁 김씨' 인터넷 글이 또 논란입니다. br br이동은 기자입니다. brbr[리포트]br이재명 전 성남시장의 부인 김혜경 씨의 SNS입니다. br br지난 2015년 1월 이 전 시장의 글을 공유하며 거친 표현과 함께 "욕쟁이 부부가 되겠다"고 적었습니다. brbr이에 앞서 지난 2014년 1월 김혜경씨는 이 SNS에 이 전 시장과 시어머니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br br[김혜경 이재명 전 성남시장 부인 (지난해 2월)] br"중앙대학교 합격하고서 입학식 때 교복이에요. 대학교 교복이 있는지 난 몰랐어… " br br'혜경궁 김씨' SNS에도 10분 뒤 같은 사진이 올라왔습니다.br br'혜경궁 김씨'는 이 전 시장 경쟁자인 전해철 의원과 문재인 대통령등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김혜경씨와 동일인 논란을 빚자 SNS 계정을 삭제했습니다. br br[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8일)] br"아주 패륜적인 댓글도 문제인데 온라인상에서 이재명 후보 측과 관련된 의혹이 계속 제기되지 않았습니까?" br brSNS에서는 김혜경씨의 휴대전화 번호 뒷자리와 이메일 주소가 '혜경궁 김씨'와 유사하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황. br br민주당에는 경기도지사 본선을 치르기 전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는 당원들의 항의 전화가 이어졌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이동은입니다. br brstory@donga.


User: 채널A News

Views: 7

Uploaded: 2018-04-16

Duration: 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