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울산에 우박 섞인 소나기 쏟아져 / YTN

대구·울산에 우박 섞인 소나기 쏟아져 / YTN

대구와 울산지역에서 우박이 섞인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br br 대구기상청은 어제(30일) 오후 3시 3분쯤부터 10분까지 대구지역에서 1.5cm 크기의 우박이 비와 함께 내렸으며, 이 시간 동안 내린 비는 14.6mm라고 설명했습니다. br br 이번 비로 대구 신암동 도로 일부가 침수되는 등 5건의 피해가 대구시에 접수됐습니다. br br 울산에서도 오후 2시부터 5분여 동안 0.8㎝ 크기의 우박이 섞인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br br 집중적으로 내린 비에 울산 울주군에서는 담벼락이 무너지는 등의 피해가 났습니다. br br 울산기상대는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에는 5분 정도 우박이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br br 김인철[kimic@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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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8-05-30

Duration: 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