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화재 26%는 "전기적 원인 탓" / YTN

차량 화재 26%는 "전기적 원인 탓" / YTN

차량 화재는 내비게이션이나 블랙박스 배선 문제 등 전기적 원인 탓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br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최근 3년간 일어난 차량 화재 천371건을 분석한 결과, 전기적 원인이 361건으로 26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br br 다음으로 기계적 원인 23, 미상 21, 교통사고 6 순이었습니다. br br 소방재난본부는 전기적 원인에 따른 차량 화재를 예방하려면 출고 당시 배선을 그대로 사용하는 게 가장 좋고, 추가로 설치할 때는 전선을 견고히 붙여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br 또, 주차된 차 안에서 에어컨을 켜 놓은 채 잠이 들 경우 운전자가 무의식적으로 가속페달을 밟으며 과열로 불이 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3

Uploaded: 2018-06-20

Duration: 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