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영상] '정의당 데스노트'에 오른 '친문 부엉이 모임' / YTN

[팔팔영상] '정의당 데스노트'에 오른 '친문 부엉이 모임' / YTN

"최근 여당과 청와대 등의 유력 인사들이 모여" br br ★최 석 정의당 대변인 br br "속칭 ‘부엉이 모임'을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br br ★'친문 부엉이 모임'에 대해.. br br "이들의 활동 목적은 문재인 대통령을 밤에도 지키는 부엉이가 되겠다는 것으로, 사실상 대통령의 친위조직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br br ★부엉이 모임 = 文 대통령을 '밤에도 지키겠다'! br br ★사실상 대통령 '친위조직' br br "여당 중진 중 한 명인 박범계 의원은 한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해당 모임의 실체를 인정하고 자신도 구성원이라 밝히기도 했습니다." br br ★박범계, "저도 회원이다"…실체 인정! br br "지지율이 고공행진 하는 중에서 당내·외에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계파 모임이 결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br br ★정치적 영향력 확대 '계파 모임' 결성 br br "국민들의 의구심이 생기는 것은 당연지사다." br br ★'국민 의구심' 당연지사! br br "무엇보다 해당 모임의 명칭에 부엉이를 사용하는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극적인 죽음을 연상시킨다는 점에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쏟아져나오는 실정입니다." br br ★'부엉이', 노무현 전 대통령 '비극적 죽음' 연상 br br "우리 국민들은 지난 시절 최고 권력자에 기댄 계파모임이 정치를 어떻게 망가뜨렸는지" br br ★'친박', 어떻게 정치 망가뜨렸는지 기억! br br "우리처럼 이렇게 위험해지고, 망할 수도 있는 것이죠.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br br ★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2일) br br ★우리처럼 '망할 수도'.... br br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건강도 돌보지 않고 국정에 매진하는데" br br ★文 대통령, '건강' 돌보지 않고 '국정 매진' br br "대통령이 과로로 탈이 났다는 민망하기도 합니다." br br ★대통령, 과로로 탈 나…민망해 (2일) br br "사조직을 만들어 대한민국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을 지킨다고 합니다." br br ★'사조직' 만들어 대통령 지킨다? br br "진정 대통령을 지키는 길은 대통령의 뜻에 따라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개발로 국정에 최선을 다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br br ★진정 '대통령 지키는 길' br br ★'대통령 뜻'에 따라 br br ★민생 정책 개발, 국정에 최선 다해야! br br '부엉이 모임', '정의당 '데스노트'에 오르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3

Uploaded: 2018-07-03

Duration: 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