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어제보다 더 덥다...합천 39℃, 서울 35℃ / YTN

[날씨] 어제보다 더 덥다...합천 39℃, 서울 35℃ / YTN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br br 오늘은 어제보다 무더위가 더 심해지겠는데요, 경남 합천의 낮 기온이 39도까지 치솟겠고, 서울도 35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1~2도 더 높겠습니다. br br 낮 동안 수도권과 영서 북부에는 빗방울만 찔끔 떨어지며, 오히려 습도가 더 높아져 푹푹 찌겠습니다. br br 밤사이에도 무더위가 쉬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br br 오늘로 2주째 열대야가 나타난 대구와 포항의 최저기온은 밤사이 29도를 웃돌았고요, 서울도 닷새째 밤낮없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br br 열흘 넘게 전국에 폭염경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 동안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br br 대구의 낮 기온이 38도, 광주 36도, 대전과 강릉 35도가 예상됩니다. br br 당분간 비 소식 없이 찌는 듯한 무더위는 계속됩니다. br br 밤에는 열대야가, 낮에는 35도 안팎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br br 오늘 부산과 울산 지역은 폭염 속에 미세먼지, 오존 농도까지 높겠습니다. br br 호흡기가 예민하신 분들은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지금까지 YTN 박현실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6

Uploaded: 2018-07-25

Duration: 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