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하이오주 하원 보궐선거...재검표 불가피 / YTN

美 오하이오주 하원 보궐선거...재검표 불가피 / YTN

미국 오하이오주와 캔자스주에서 현지 시각 7일 치러진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가 박빙의 대접전을 벌이며 결과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br br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공화당 트로이 발더슨 후보가 민주당 대니 오코너 후보를 천754표 차로 앞섰지만 부재자 투표가 이보다 훨씬 많은 8,483표나 돼 개표 결과에 따라 당락이 바뀔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br 특히 이 지역은 36년째 공화당이 장악해온 텃밭이라는 점에서 공화당에 불길한 신호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9

Uploaded: 2018-08-08

Duration: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