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시민이 만든 모세의 기적, 7개월 아기 살렸다 / 연합뉴스 (Yonhapnews)

[현장] 시민이 만든 모세의 기적, 7개월 아기 살렸다 / 연합뉴스 (Yonhapnews)

[현장] 시민이 만든 모세의 기적, 7개월 아기 살렸다br br br 응급 환자를 태운 경찰차를 위해 시민들이 길을 터주는 훈훈한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br 부산 사상경찰서가 공개한 영상에는 지난 13일 오후 5시 30분께 부산 사상구의 꽉 막힌 도로에서 시민들의 차량이 경찰차를 위해 도로 가장자리로 비켜서는 모습이 담겼는데요.br 당시 경찰차는 신장 질환이 있는 생후 7개월 된 아기가 갑자기 고열 증세를 보여 급히 병원으로 후송 중이었습니다.br 영상에는 교차로에 진입한 순찰차를 위해 시민들이 급히 차량의 속도를 늦춰 비켜주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br 경찰은 시민들의 도움으로 아기를 대학병원까지 무사히 후송할 수 있었고 제시간에 병원 치료를 받은 아기는 현재 회복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User: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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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8-08-17

Duration: 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