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세기의 담판' 카운트다운…북미 정상 숙소 철통경비 속 긴장감 / 연합뉴스 (Yonhapnews)

[현장] '세기의 담판' 카운트다운…북미 정상 숙소 철통경비 속 긴장감 / 연합뉴스 (Yonhapnews)

[현장] '세기의 담판' 카운트다운…북미 정상 숙소 철통경비 속 긴장감 br br br 북미 정상의 역사적인 회담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br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머무는 세인트리지스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숙소인 샹그릴라 호텔까지는 직선거리로 570m, 걸어서 10분 안에 닿을 수 있는 거리인데요.br 회담을 앞두고 북미 양 정상의 숙소 앞은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경호 인력의 움직임이 분주합니다.br 이미 호텔 주변에는 취재기자들이 속속 모여들며 취재 열기가 뜨거운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User: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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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8-08-17

Duration: 0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