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국내 유일 북국곰 '통키' 영국 가요~ / 연합뉴스 (Yonhapnews)

[현장] 국내 유일 북국곰 '통키' 영국 가요~ / 연합뉴스 (Yonhapnews)

국내 유일한 북극곰 통키가 남은 노년을 보내기 위해 오는 11월 요크셔 야생공원(Yorkshire Wildlife Park)으로 이주합니다.br 1995년 경남 마산의 동물원에서 태어나 1997년 에버랜드로 이주해 올해로 24살인 통키는 사람 나이로 70~80세 정도입니다.br 신체검사와 질병 검사 결과 장시간 비행에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고 판단해 마지막 여름을 보내며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User: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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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8-08-17

Duration: 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