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진 "대한항공 오너갑질 항의한 직원 4명 부당전보" / 연합뉴스 (Yonhapnews)

박창진 "대한항공 오너갑질 항의한 직원 4명 부당전보" / 연합뉴스 (Yonhapnews)

'땅콩회항' 피해자인 대한항공직원연대 박창진 공동대표는 4일 "대한항공은 오너 갑질에 항의해온 직원연대 운영진 4명에 대한 부당 전보를 취소하라"고 촉구했다.br br 박 공동대표는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대한항공이 뚜렷한 목적 없이 서울과 인천에서 일하던 정비사 3명을 부산과 제주로 부당 전보하고, 김포에서 일하던 지원팀 직원을 부산으로 장기 출장 보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User: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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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8-08-17

Duration: 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