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회장 "기내식 사태로 심려끼쳐 죄송" 공식 사과 / 연합뉴스 (Yonhapnews)

박삼구 회장 "기내식 사태로 심려끼쳐 죄송" 공식 사과 / 연합뉴스 (Yonhapnews)

박삼구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사태로 인해 심려를 끼쳐 죄송"br br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4일 오후 5시 광화문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br 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논란이 된 '기내식 대란'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User: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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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8-08-17

Duration: 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