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ㆍ이명희ㆍ조양호까지...한진家 모두 구속 면했다 / 연합뉴스 (Yonhapnews)

조현민ㆍ이명희ㆍ조양호까지...한진家 모두 구속 면했다 / 연합뉴스 (Yonhapnews)

(서울=연합뉴스) 수백억 원대 상속세 탈루 등 비리 의혹을 받는 조양호(69) 한진그룹 회장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6일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구속해야 할 사유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게 법원의 기각 이유인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User: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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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8-08-17

Duration: 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