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관광객 유치?…레바논 여경, 반바지 입고 교통단속 / 연합뉴스 (Yonhapnews)

[현장] 관광객 유치?…레바논 여경, 반바지 입고 교통단속 / 연합뉴스 (Yonhapnews)

[현장] 관광객 유치?…레바논 여경, 반바지 입고 교통단속br br 지중해 연안국 레바논에서 짧은 반바지를 입은 여성 경찰들이 등장해 화제입니다.br br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레바논 부루마나 시에서는 여경들이 짧은 반바지 차림으로 교통단속 등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br br br 공개된 영상에서 여경들은 도로에서 호루라기를 불고 손짓을 하며 차량을 통제하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br br 이들은 'POLICE(경찰)'라는 단어가 적힌 반소매 상의를 입고 빨간 모자도 썼습니다.br br 브루마나 시장은 관광을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여경 복장을 도입했는데 이를 두고 여경들을 성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br br 영상으로 보시죠.


User: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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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8-08-17

Duration: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