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청와대, 송영무 국방장관 '망언' 엄중 책임 물어야" / 연합뉴스 (Yonhapnews)

김관영 "청와대, 송영무 국방장관 '망언' 엄중 책임 물어야" / 연합뉴스 (Yonhapnews)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11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여성들이 행동거지를 조심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것과 관련, "단순 사과에 그칠 게 아니라 청와대가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User: 연합뉴스 Yonhapnews

Views: 0

Uploaded: 2018-08-17

Duration: 03:10